이미지 확대보기 NH농협카드가 골프연습장 쇼골프와 함께 'zgm.rounding(이하 지금.라운딩)' 카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NH농협카드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윤상운)가 골프연습장 쇼골프(대표 조성준)와 함께 'zgm.rounding(이하 지금.라운딩)' 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금.라운딩' 카드는 전월실적 충족 시 ▲골프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이용액 5%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쇼골프 골프연습장 전지점 일 타석권 50% 청구 할인 혜택을 월 2회 건당 최대 1만원까지 제공한다.
홀인원 성공 시 축하금 100만원을 연 1회 제공한다. 엑스골프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지정한 골프장 예약 후 '지금.라운딩' 카드 이용 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축하금은 고객 계좌로 지급된다.
이외에도 전월실적 충족 시 ▲커피전문점(스타벅스, 이디야, 메가커피, 투썸플레이스) 10% 청구할인 ▲국제공항라운지(인천공항라운지, 김포, 김해 공항) 월 1회, 연 2회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지금.라운딩' 카드 연회비는 국내전용 2만3000원, 국내외겸용(Mastercard) 2만5000원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골프장 개장시즌에 맞춰 '지금.라운딩' 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