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현만기사 모아보기, 이만열)과 KB증권(대표 박정림닫기
박정림기사 모아보기, 김성현닫기
김성현기사 모아보기)이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채권 매매서비스를 시작한다.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중개형 ISA 가입자를 대상으로 채권 매매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KB증권은 오는 5월 31일까지 중개형 ISA계좌에서 원화 장외채권을 매수한 금액에 따라 중개형 ISA 전용 주식 쿠폰 최대 20만원권을 증정하고, 중개형 ISA계좌로 입금 후 8월 말일까지 잔고 유지시 순입금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업계 최초로 장외채권, 장내채권뿐만 아니라 전단채, 주식관련사채인 BW(신주인수권부사채), CB(전환사채)도 거래가 동시에 열었다.
ISA는 이자 및 배당소득, 국내상장주식 양도차손에 대한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최대 200만원(서민형의 경우 400만원)까지 비과세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이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9.9%의 저율 분리과세를 제공하는 세제형 계좌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Q&A] 6000억원 국민참여성장펀드 나온다…"세제 혜택·손실 20%까지 재정 부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6213902092610179ad43907118235151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