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급되는 주택은 ▲고양창릉 877호 ▲양정역세권 549호 ▲남양주진접2 372호이다. 고양창릉과 양정역세권은 나눔형으로, 남양주진접2는 일반형 방식으로 공급된다.
추정분양가는 고양창릉이 2억9000만원~5억5000만원, 양정역세권은 3억원~4억2000만원, 남양주진접2는 3억1000만원~3억3000만원 수준이다.
나눔형은 특별공급에 청년 유형을 신설해 나눔형 전체 공급물량의 80%(청년 15%, 신혼부부 40%, 생애최초 25%)가 미혼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공급된다.
특히 ▲근로자 또는 자영업자로서 신청자 본인이 5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한 청년 ▲예비신혼부부 ▲혼인 2년 이내이거나 2세 이하의 자녀를 둔 신혼부부 ▲2세 이하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은 유형별 공급물량의 30%에 대해 우선공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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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급은 전체 공급물량의 20%가 공급되며 입주자저축 1순위자(입주자저축에 가입해 1년이 지난 자로서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12회 이상 납입한 자)의 경우 우선공급 받을 수 있다.
일반형은 일반공급 비중을 기존 15%에서 30%로 대폭 확대하고 추첨제(일반공급 물량의 20%)를 신설해 중·장년층이나 가점이 낮은 청년층 등이 주목할 만하다. 특별공급은 신혼부부(20%), 생애최초(20%), 기관추천(15%), 다자녀가구(10%), 노부모부양(5%) 유형으로 신청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특별공급(6일~10일) ▲일반공급(13일~17일)이며, 3월30일에 당첨자가 발표된다. 인터넷 신청이 원칙이며,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현장접수처를 활용하면 된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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