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임랩은 독일어로 집을 의미하는 'HEIM'(하임)과 영어로 연구소를 뜻하는 'Laboratory(LAB)'를 결합한 브랜드명이다. 업계 최초로 주거 데이터를 기반한 노후 아파트 진단 서비스와 주택 기능을 향상시키는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임랩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2월을 맞아 단열, 난방 기능 진단과 개선 시공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상담은 이달 16일까지 진행된다.
아파트 단열재는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 따라 시공되는데, 지난 2008년과 현재만 비교해도 시공 단열재의 두께 기준은 100㎜ 이상 증가됐다. 또한 통계청의 지난해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건축 연도 기준 노후 기간이 20년 이상 된 아파트는 전국적으로 43.9% 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임랩은 아파트 노후화로 불편을 겪는 고객들을 위한 아파트 기능향상 시공 상품 '하임랩 솔루션'을 지난 8월 선보인 바 있다. 살고 있는 아파트의 주소 입력만으로도 예상 견적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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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랩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의 주택 유지·보수 서비스와 차별화된 기술 기반의 주택 기능, 주거 환경 진단과 시공 서비스 절차를 홍보하고, 시공 상담과 무료 방문 진단 예약을 접수받고 있다. 내년에는 서초구와 송파구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임랩 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 거래 감소와 구축 아파트 증가에 따라 거주자 중심의 아파트 기능 관리·개선이 중요할 것"이라며 "하임랩은 기술 진단과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주택 기능 개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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