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자산운용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메리츠금융지주는 최근 KCGI와 보유지분 매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업계 안팎에서는 메리츠금융지주의 지분 100%를 기준, 300억원 가량이 될 것이라는 추정이 나오고 있다.
다만 매각가는 아직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존 리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의 투자 관련 의혹으로 불명예 퇴진까지 이른 이후 메리츠금융지주는 매각을 결정했다. 훼손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그룹 차원 결정과 방침으로 해석됐다.
메리츠금융지주 관계자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미래에셋증권, 주주환원 역대 최대…자사주 소각 '적극' 현금·주식배당 '실속' [빅5 증권주 주주환원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1430300336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증권사 호실적에 '통큰 배당'…한투지주·키움·삼성 등 주주환원 확대 [2026 주총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3152541029090179ad439071182351317.jpg&nmt=18)
![이세일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자산부서장 “속도 보다 신뢰…표준 모델 확보가 핵심” [증권사 디지털자산 상륙작전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71546200316300f4390e77d22211070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