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닫기
정영채기사 모아보기)은 13일 조직개편과 함께한 임원급 인사에서 김봉기 디지털관리본부장, 문혜경 주택도시기금 운용본부장, 손승현 준법감시본부장, 이경수 리스크관리본부장, 홍국일 연금컨설팅본부장, 박건후 Client솔루션본부장 등 6명을 신규 선임했다. 신규 선임 본부장은 전원 1970년대생으로 배치해서 임원급의 나이대를 낮췄다.
기존의 WM/ Namuh(나무)/ PB(프리미어블루) 등 3개 채널의유기적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Retail사업 총괄부문’을 신설하고, Retail사업 총괄부문장으로 심기필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이창목 상무와 이수철 상무도 각각 Wholesale사업부, 운용사업부 전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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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는 ▲ 경영지원본부 박상호 ▲ Retail지원본부 성종윤 등 2명이다.
이창목·박상호·강민훈·이경수·손승현 등 5명은 주요업무집행책임자 및 준범감시인∙위험관리책임자로서 이사회 승인 후 공식 업무수행을 예정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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