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는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6일 갈월종합사회복지관, 효창종합사회복지관을 현장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279회 용산구의회 제2차 정례회 복지도시위원회 예산안 예비심사와 관련해 용산 내 갈월 및 효창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사항을 검토하는 등 의정활동에 만전을 기하고자 계획됐다.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제시 했다. 또 전체적인 운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관련 시설직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권두성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애쓰시는 직원 및 관계자분들이 수고가 많다”며 “종합사회복지관 노후화 상태를 파악해 2023년 예산안 검토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