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도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2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장보다 497.57포인트(1.45%) 하락한 3만3849.4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2.18포인트(1.54%) 하락한 3963.94, 나스닥지수는 176.86포인트(1.58%) 하락한 1만1049.50에 마감했다.
연준의 통화긴축 지속도 부각됐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당분간 제약적인 정책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금리 인하 시점을 2024년으로 예상하는 언급을 했다.
관련기사
개별 종목으로는 애플이 전 거래일보다 2.63% 하락한 144.22달러에 마감했다.
애플은 중국 폭스콘 공장 생산 차질 불안 속 올해 아이폰 프로 출하량이 600만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