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고 부상자나 목격자, 친구 또는 지인의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은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용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대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용산구에서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 전문상담 복지기관으로,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4층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태원 사고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다수의 학생이 있을 경우 트라우마 집단상담도 가능하다. 6명 이상 학급 단위로 전화예약 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사고에 청소년들의 희생도 있었다.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아이들이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르포] 취임 전 철거 외쳤는데…류삼영號 동작구, 사람만 바뀌고 행정은 그대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6382800444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한옥, 오늘의 삶을 품다…은평이 만드는 전통과 현대의 공존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11206038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감옥에서 ‘기억의 공간ʼ으로…서대문이 이어가는 역사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46320616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