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장보다 313.45포인트(1.01%) 하락한 3만706.2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3.96포인트(1.13%) 하락한 3855.9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장보다 109.97포인트(0.95%) 하락한 1만1425.05에 마감했다.
오는 21일(현지시각) 결과가 나오는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이번 회의가 예상보다 매파(통화긴축 선호)적일 수 있다는 우려로 국채금리가 오르고 증시에는 하락 압력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소 자이언트 스텝(0.75%p 금리인상) 전망이 중론이다.
연준의 긴축 전망에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4%를 돌파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3.6% 수준까지 올랐다.
이날 스웨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p 인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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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모터는 전 거래일보다 12.32% 급락한 13.09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2011년 1월 이후 최대 낙폭 수준이다.
이에 따라 스텔란티스(-3.53%), 제너럴 모터스(GM)(-5.63%) 등 자동차주가 동반 하락불을 켰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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