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중심지로 이전한 여의도지점은 금융·환율 정보와 상품 광고 등 각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디지털사이니지와 방문 예약으로 대기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는 디지털컨시어지 등 각종 디지털기기와 최신식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근무 직원으로는 기업고객전담역 CMO를 포함해 다년간 여수신 금융업무를 수행한 금융전문가 9명이 배치됐다.
경기지역에도 동탄지점, 성남위례지점, 시흥배곧지점, 하남지점 등 영업점 4곳이 있다.
정석훈 여의도지점 지점장은 “여의도지점이 금융기관이 밀집한 여의도 금융중심가로 확장 이전한 만큼 영업점을 이용하는 고객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차별화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영업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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