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동산R114(대표이사 곽효신)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3일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공개했다.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부동산R114와 한국부동산원의 「주택 입주예정물량 산정 방식 공동연구」 업무협약에 따른 연구결과로,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택건설 실적정보(인허가·착공 등), 입주자모집공고 정보, 정비사업 추진실적 등을 연계하여 생성하며, 반기 주기로 기준시점부터 향후 2년간 전망치를 공개한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25만9101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8만2118가구), ▲서울(7만4200가구), ▲대구(6만3273가구), ▲충남(5만8515가구), ▲부산(5만817가구), ▲경남(3만6336가구), ▲경북(2만6965가구), ▲충북(2만6849가구), ▲전남(1만9946가구), ▲전북(1만8511가구) ▲광주(1만6369가구) ▲울산 (1만6315가구), ▲대전(1만6045가구), ▲강원(1만4849가구), ▲세종(6332가구) ▲제주(3044가구) 순으로 조사됐다.
부동산R114 곽효신 대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은 입주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를 통해 주택 수요자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동산R114는 부동산 데이터의 고도화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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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부동산R114의 REPS(Real Estate Power Solution)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과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R-one)에서 세부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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