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116억원으로 36.7%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10.1%로 전년 동기(8.6%)보다 1.5%포인트(p) 상승했다.
한화건설 측은 “대형 복합개발사업과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포레나'를 앞세운 주택사업, 대규모 플랜트사업 등이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포레나 인천미추홀, 포레나 포항 등 전국의 포레나 주거상품 건설공사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은 올해 약 1만5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한화와 합병으로 한화건설 경쟁력은 더 강화될 거라는 전망이다. 한화건설은 한층 높아진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높아지는 신용도를 바탕으로 금융비용 감소,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리 개선, 수주기회 확대 등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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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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