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SM그룹에 따르면 우오현 회장은 최근 진행된 회의에서 “임직원의 윤리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한 기업가치 극대화 및 법규준수와 준법감시, 내부통제 등을 통한 부정 위법행위 사전 예방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SM그룹은 이를 위해 휴가철에 각종 금품 향응 등 ‘선물 안받기 실천운동’을 해 나가기로 했다. 부득이 하게 수취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반송 원칙’을 실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 입사 채용 후는 물론, 기존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임직원 준법윤리규정 준수’를 의무화 했다. 특히 진행중인 협력업체와 계약시에도 계약서류에 윤리규정 준수를 이행하는 서약을 받는다는 기준을 세웠다.
SM그룹은 이후 계열사 전수조사 등을 통해 비정기적으로 윤리규범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체크해 향후 전사적인 윤리규범 강화 및 책임 준법경영을 정착화 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삼성물산 독주 속 순위 요동…대우건설 0원 ‘직격탄ʼ [2026 시평-경영평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42236570726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실적도 주주가치도 엇갈렸다…이마트 vs 신세계, 무엇이 달랐나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111235401542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DQN] 한미약품 ‘효율 1위’…‘보수 최다’ HK이노엔·‘주주 씁쓸’ 유한양행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0152836066700923defd0cc10610113916.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