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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기사 모아보기)가 앵콜 이벤트를 진행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가 전날 판매한 코드K 정기예금은 오전 10시 오픈 이후 10분 만에 선착순 매진됐다. 해당 상품 판매 한도는 1000억 원으로 출시와 동시에 모두 소진된 셈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별도 조건 없이 연 3% 금리를 받을 수 있어서 인기 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케이뱅크는 코드K 정기예금의 앵콜 이벤트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케이뱅크는 지난달 ‘코드K 자유적금’ 연 5%(3년) 금리 적용 이벤트가 흥행해 앵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1차 이벤트에서는 이틀 만에 10만좌를 달성하고 이어 앵콜 이벤트를 실시해 10일 만에 10만좌가 추가로 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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