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일성건설이 마곡권역 일대에 선보이는 '더 트루엘 마곡 HQ'가 7월 4일과 5일 양일간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더 트루엘 마곡 HQ는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4층, 3개동 규모로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과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복합단지다. 공동주택은 전용 36~48㎡, 총 148세대와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더 트루엘 마곡 HQ의 청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가점제가 아닌 추첨제로 청약하기 때문에 가점이 낮은 젊은 세대도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 밖에도 단지 주변으로는 방화뉴타운, 가양동복합문화시설, 김포에어시티 등의 다양한 개발호재가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도 우수한 것이 장점"이라며 "마곡권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시설을 마련할 예정인 만큼 청약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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