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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익근기사 모아보기)이 인터넷 서비스 기업 ‘줌인터넷’(Zum Internet‧대표 이성현)과 손잡고 ‘비상장 주식 안심거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신증권과 줌 인터넷이 제휴 맺고 출시한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겟스탁’(GET STOCK)에 대신증권이나 크레온 계좌를 등록하면 거래 고객 실명과 주식 실 보유 여부를 인증한 뒤 안전 거래가 가능하다.
대신증권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겟스탁’을 통한 장외 주식 매도 수수료도 연말까지 무료 적용한다.
김상원 대신증권 디지털부문장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오프라인(Offline‧실재 공간)과 유선으로만 가능했던 비상장 거래를 모바일로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며 “향후에도 안심 결제 시스템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양한 장치로 안전하게 비상장 주식을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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