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식품 등 생활물가지수가 고공행진했다. 석유류 등 공업제품 가격이 상승하고, 전기요금 인상도 물가 부담폭을 높였다.
통계청(청장 한훈)이 3일 발표한 '2022년 5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7.56(2020=1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2021년 10월 3%대로 올라서고, 올해 2022년 3월 4%대를 돌파했다. 4월에 4% 후반까지 급등하고 5월에는 5% 지붕도 뚫었다.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 대비로는 0.7% 올랐다.
관련기사
전월비도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한 영향이 컸다.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4.1% 각각 상승했다.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3.4% 각각 올랐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0%, 전년동월대비 6.7% 각각 상승했다.
식품은 전월대비 1.6%, 전년동월대비 7.1% 각각 올랐다.
식품이외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6.4% 각각 상승했다.
전월세포함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6.0% 각각 상승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2.0% 하락, 전년동월대비 2.5% 올랐다.
신선어개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5% 각각 상승했다.
신선채소는 전월대비 3.9% 하락, 전년동월대비 0.1% 올랐다.
신선과실은 전월대비 1.6% 하락, 전년동월대비 4.8% 상승했다.
자가주거비포함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4.7% 각각 상승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 신동국이 주도하는 ‘종식’ 게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2210800071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2026 국감]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후폭풍…도입 필요성 인정한 금융위, 출시·시장감시는 '숙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91052380200202a735e27af2114913017.jpg&nmt=18)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촉구에…이억원 금융위원장 “막바지 협의 중”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606470551200f4390e77d2112341809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