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이만열)이 HDC신라면세점(대표이사 김대중·고낙천)과 손잡고 ‘간편 결제’ 서비스를 내놨다.미래에셋증권은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닫기
이부진기사 모아보기)와 제휴해 전국 신라면세점 매장에 ‘미래에셋페이(PAY) 근거리통신(NFC·Near Field Communication) 터치 결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전국 오프라인(Offline·실재 공간) 신라면세점 ▲서울점 ▲인천공항점 ▲제주점 ▲제주공항점 ▲김포공항점 등 5개 지점에서 해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미래에셋페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켜고 면세점 내에 비치된 태그 단말기에 아이폰 상단을 가져다 대면 1~2초 만에 결제가 완료된다.
또한, 다음 달 중 오프라인 신라면세점에서 미래에셋페이로 결제한 고객에겐 금액 구간에 따른 오프라인 전용 S.Reward 포인트를 제공하고 경품을 추첨하는 이벤트도 시행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완화 정책에 발맞춰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면세점에서 미래에셋페이로 보다 좋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간편한 결제 방식으로 편안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페이 누리집이나 앱을 통해 가입 전 서비스 이용 약관과 이벤트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국거래소, 코스닥 도약 로드맵…“부실기업 솎아내고 우량기업 키운다” [코스닥 30주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11637370732800f4390e77d22211070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