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기사 모아보기)의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 수준을 나타냈다. 위험자산 투자 심리가 약화되면서 가상자산 거래가 위축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두나무는 30일 2022년 1분기 분기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79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5421억원) 대비 46.9% 급감한 것이다.
1분기 순이익은 206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5759억원) 대비 64.1% 줄어든 수치다.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LG전자, 로봇 사업 일원화...베어로보틱스 상장 가능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08380654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816294200139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