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기사 모아보기)의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 수준을 나타냈다. 위험자산 투자 심리가 약화되면서 가상자산 거래가 위축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분기 매출(영업수익)은 4269억원으로 전년 동기(5981억원)보다 28.6% 감소했다.
1분기 순이익은 206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5759억원) 대비 64.1% 줄어든 수치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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