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제과는 지난달 오픈한 가나초콜릿의 팝업스토어 ‘가나 초콜릿 하우스’의 운영기간을 이달 29일까지로 연장했다고 12일 밝혔다. 당초 오늘까지 운영 예정이었다.
‘가나 초콜릿 하우스’는 초콜릿을 주제로 한 디저트 카페 콘셉트다. 이 곳에서는 초콜릿뿐만 아니라 가나초콜릿을 활용한 이색적인 디저트, 음료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초콜릿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가나 초콜릿 하우스’ 주요 프로그램인 ‘디저트 페어링 바’는 유명 디저트 파티셰 및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아 개발된 5가지 코스의 초콜릿 디저트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초콜릿을 주원닫기
주원기사 모아보기료로 한 테린느와 베린느, 에끌레어 등 이국적인 디저트와 카카오 커피, 콘 크림 초코라떼, 정키 쇼콜라 등 다양한 음료가 나오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DIY 클래스’에서는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전문 쇼콜라티에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가나 초콜릿을 만들 수 있으며 이 또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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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가나 초콜릿 하우스’에는 가나초콜릿의 역사를 소개하는 공간과 기념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 부스 등이 있으며 30여종의 가나 굿즈도 판매한다.
롯데제과는 "성수점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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