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
손병두기사 모아보기)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원스토어, SK쉴더스의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원스토어·SK쉴더스는 모두 SK스퀘어의 주력 자회사다.
SK쉴더스는 2000년 6월 설립돼 보안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최대주주 SK스퀘어가 63.1% 지분을 보유 중이다. 2021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1조2025억원, 당기순이익 138억원을 시현했다.
증권가에서는 원스토어와 SK쉴더스가 올해 5~6월 연쇄 상장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원스토어의 기업가치는 약 2조원, SK쉴더스는 약 4조원으로 각각 평가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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