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원스토어(대표 이재환)와 SK쉴더스(대표 박진효)가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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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기사 모아보기)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원스토어, SK쉴더스의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원스토어·SK쉴더스는 모두 SK스퀘어의 주력 자회사다.
원스토어는 2016년 3월 설립돼 앱마켓 및 스토리컨텐츠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최대주주 SK스퀘어 등이 지분 48.43%를 보유하고 있다. 2021년 3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1479억원, 당기순손실 49억원이다.
SK쉴더스는 2000년 6월 설립돼 보안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최대주주 SK스퀘어가 63.1% 지분을 보유 중이다. 2021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1조2025억원, 당기순이익 138억원을 시현했다.
증권가에서는 원스토어와 SK쉴더스가 올해 5~6월 연쇄 상장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원스토어의 기업가치는 약 2조원, SK쉴더스는 약 4조원으로 각각 평가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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