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유창수 부회장과 고경모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임기는 오는 2025년 3월까지 3년 더 연장된다.
유창수 부회장은 유재필 유진그룹 창업주의 셋째 아들로, 지난 2007년부터 CEO(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고경모 사장은 2020년 5월 대표이사에 올라 이번에 연임에 성공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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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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