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해보험이 신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 '내손에 보험'편을 공개했다./사진 제공= 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2022년 3월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광고를 선보였다.
DB손해보험은 스마트폰 하나로 24시간 간편가입부터 실시간 사고 접수 및 처리, 다양한 특약 할인까지 가능한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만의 차별화된 ‘모바일 중심 서비스’를 표현하기 위한 신규 광고 '내손에 보험'편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광고는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자와 언제,어디서나 디지털로 소통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는 스마트한 자동차보험 생활을 보여줄 수 있는 ‘내 손에 보험’이라는 컨셉으로 탄생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촬영장에는 초대형 사이즈의 LED로 제작된 스마트폰 세트가 설치됐다. 이 초대형 스마트폰은 상황마다 중요한 배경 요소가 돼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대표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표현했다. 다양한 카메라 앵글을 통해서는 초대형 LED가 손 안에 들어가 있는 스마트폰으로 전환되는 등 디지털로 앞서가는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만의 이미지도 그려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신규 광고는 3월 14일부터 케이블 TV와 유튜브 등의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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