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는 매년 투표를 통해 차종별 13개 부문에서 올해의 차를 선정해 발표한다.
제네시스는 최고의 프리미엄 소형차(G70), 최고의 프리미엄 중형SUV(GV70), 최고의 프리미엄 대형SUV(GV80) 부문을 차지했다.
G70은 성능 및 다이나믹한 디자인과 전반적인 가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GV70은 인테리어 디자인과 탑승환경, 제작 완성도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GV80은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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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해밀턴 제네시스 캐나다 지역 총괄은 “제네시스 3개 차종이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를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차량 평가 기준이 소비자의 니즈에 초점을 맞춘 만큼, 제네시스가 고객 중심의 브랜드임을 증명하게 된 뜻깊은 상”이라고 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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