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닫기

앞으로 JB플랫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전북의 대표 관광 명소(랜드마크)로서 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 가치관 제공 및 선도적 디지털 금융 시스템 체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 은행권 최초로 교육과 재미 요소를 결합시킨 ‘금융에듀테인센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청소년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 정보들을 흥미를 유발해 전달하려 한다.
공간은 △애니메이션 영상을 시청하는 ‘제이 비(JAY-B) 판타지’ △디지털 뱅킹을 학습하는 ‘뱅크월 플랫폼’ △전북은행 비대면 금융을 체험하는 ‘JB뱅크 앱 플랫폼’ △스마트 테이블과 인터랙티브 큐브를 활용한 JBTI 테스트로 나의 성향에 맞는 금융상품을 추천받는 ‘파이낸스 큐브 플랫폼’ △다양한 화폐 정보와 실시간 환율을 인터랙티브 터치 월을 통해 학습 가능한 ‘글로벌 커런시 맵’으로 이어진다.
또한 △환전 체험과 환율 변동, 국가 간 화폐 가치 차이를 가상현실(VR)을 통해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속에서 체험하는 ‘메타버스 월드’ △실질적인 금융교육과 플랫폼 체험 복습 공간인 ‘마스터 믈래스’ △JB 플랫폼 수료 마스터에게 수료증을 발급하고 미디어 월에 전시하는 ‘마스터 홀’ △‘제이비 스토어’와 ‘도네이션트리’ 등을 통해 합리적 소비를 체험할 수 있다.
서한국 은행장은 “금융에듀테인센터인 JB플랫폼으로 디지털과 친숙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금융 콘텐츠를 제공해 올바른 경제 가치관 확립과 실질적 금융교육 및 진로탐색에 도움 되길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변화 흐름을 읽고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마음을 읽어 낼 수 있는 따뜻한 디지털 금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개관식이 끝난 뒤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그룹홈 아동들이 체험을 먼저 시작했다. 개학하면 학교, 기관 단체에서도 참여 가능하다. 특히 중학생의 경우 자유학기제를 이용해 체험할 수 있다.
플랫폼은 평일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1일 2팀, 1팀당 15명씩 운영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다.
체험에 관한 자세한 안내나 이용을 원하는 학교 및 단체는 JB 플랫폼 홈페이지와 전북은행 사회공헌부로 문의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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