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는 28일 열린 2021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1년 B2B 신사업은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영역에 집중했다”라며 “스마트팩토리는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했고, 모빌리티는 커넥티드카,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시장 수요에 맞춰 서비스 강화와 사업 수주 확대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B2B 시장에서 신규사업기회 발굴 및 사업 추진을 위해 지분투자, 인수 등으로 내재화하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올해 별도 기준 서비스 수익의 5%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 전 사업부분의 안정적 성장과 디지털 혁신을 위해 내실을 다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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