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은 최근 LS일렉트릭의 신용등급을 ‘AA-’로 평가했다. 해당 평가의 근거는 높은 시장 지배력에 기인한다.
서강민 한기평 수석 연구원은 “LS일렉트릭은 한전·정부·건설·제조업체 등 고정 거래처가 있어 사업 안정성이 매우 우수하다”며 “내수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가진 전력기기와 30% 이상 점유율을 보유한 자동화 부문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을 시현 중”이라고 분석했다.
관련기사
이미지 확대보기이를 바탕으로 LS일렉트릭은 올해 약 19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신증권은 올해 LS일렉트릭 영업이익을 1890억 원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 영업이익 추정치 1620억 원보다 16.67%(270억 원) 많다. 내년에는 2000억 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올해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LS일렉트릭은 오늘(26일) 12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청약을 진행한다. 신용평가업계는 최근 회사채 활황과 함께 최대 5.20 대 1의 경쟁률(제184-1회 무기명식 무보증 이권부 공모사채)을 받은 수요예측 결과를 들어 무난히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자금은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채무증권의 상환자금으로 사용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000억 적자’ 두산퓨얼셀…투자 수익률은 11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9225731098420dd55077bc2118218214112.jpg&nmt=18)

![추락하던 Z스코어 반등…포스코퓨처엠 ‘부활ʼ 신호탄?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9231903030290dd55077bc211821821411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