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지완닫기
김지완기사 모아보기 BNK금융그룹 회장이 3일 오전에 열린 ’2022년 그룹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시무식은 사회적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국내외 계열사의 400여 개 영업점을 동시 연결해 전 임직원이 화상회의 시스템과 그룹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지완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여건 하에서 안정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경영 효율성 개선과 투자 전문 금융그룹으로서의 균형 잡힌 수익 기반 마련, 고객중심의 가치 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한 올해 경영방침을 ’지속 가능경영을 위한 견고한 펀더멘털 구축‘으로 정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BNK금융 임직원 모두가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힘차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올해 그룹 경영화두를 ‘행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뜻의 ‘불위호성(弗爲胡成)’으로 제시했다. 디지털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이 민첩하게 대응하면서 고객 중심 경영의 지속적인 추진과 그룹 중장기 경영목표인 ‘그로우(GROW) 2023’ 조기 달성을 이룩하자는 의미다.
BNK금융 관계자는 “고객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정도경영을 선도해 가는 최고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하나 돼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관련기사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 김성현 제외, '외부' 권광석 등장...1차 숏리스트 6인 확정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319173801906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KB 양종희, ‘최대 실적’…신한 진옥동, ‘비은행 반격’ [2026 상반기 실적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32309200726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인사] 우리금융그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60016480434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김기홍號 JB금융, 2분기 순익 2135억 전망…고수익성 뒤 건전성 부담 [상반기 실적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60210340281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프로필] 조윤희 우리은행 준법감시인, 글로벌 경험 갖춘 'AML 전문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61822460369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