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케미칼 관계자는 “지난 2019년 사업 다각화를 위해 이엔에이치를 자회사로 편입 후 합병 시기를 꾸준히 검토해 왔으며, 임직원들의 2년여간 노력으로 정상 궤도에 오른 올해가 합병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등 전 부문에 걸친 과감한 물적 지원을 통해 전자부품 제조부분의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회사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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