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와 관련해 삼성물산은 “성과주의 인사기조를 바탕으로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혁신 마인드를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임원인사를 단행했으며, 특히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여 미래를 이끌 추진력과 리더십을 보유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2022년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했고, 가까운 시일 안에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 상사부문
◇ 부사장
관련기사
◇ 상무
▲ 이근석 ▲ 추현철 ▲ 홍강민
□ 건설부문
◇ 부사장
▲ 김상국 ▲ 김정욱 ▲ 신 혁 ▲ 이경수 ▲ 이병수 ▲ 최영재 ▲ 한선규
◇ 상무
▲ 강동희 ▲ 김도형 ▲ 김형욱 ▲ 박기한 ▲ 박홍길 ▲ 배재현 ▲ 신상훈 ▲ 이일권 ▲ 장갑봉 ▲ 정기덕 ▲ 정주용 ▲ 진창국 ▲ 최준영 ▲ 한일근
□ 패션부문
◇ 부사장
▲ 김태균
◇ 상무
▲ 권한길 ▲ 심재원 ▲ 이무영 ▲ 조항석
□ 리조트부문
◇ 부사장
▲ 이채성
◇ 상무
▲ 강병오 ▲ 유양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국책銀 사고·새도약기금 관리…금융공기업 안건 ‘산적ʼ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금융공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242250602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2천조 가계부채·코스닥 침체…정무위 국감서 벼른다 [한눈에 보는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216140072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신한·KB·하나 잇단 해킹…국감 도마 오른 은행장들, 연임에도 영향 갈까 [은행은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61253420516405e6e69892f222110224119.jpg&nmt=18)
![금융권 최대 관심사 ‘지배구조 선진화ʼ 검증에 집중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지주·은행]](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239550257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정진완號 우리은행, 해킹 피해 없었던 배경은…ODS·WON인증·LTE망 '3중 방어' [금융안전망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0935040020701b5a2213792111045221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