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 거래소에서 5800만원대까지 밀려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56분 현재 가상자산 정보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6.62% 내린 4만67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4~15일 미국 연준(Fed)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 불확실성과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등이 복합적으로 가상자산 시장 투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거래소에서도 가상자산 시세가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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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또 다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41% 내린 586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7.28% 내린 47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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