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황현식기사 모아보기)가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VR(가상현실) 연습 서비스 ‘U+VR 모의면접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15일 VR 교육 전문기업 민트팃과 U+VR 모의면접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U+VR 모의면접은 VR 영상 속에서 면접관과 교육생의 답변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관련된 질문을 하는 면접 연습 서비스이다. 민트팟이 개발한 콘텐츠를 LG유플러스의 VR교육플랫폼과 통신망을 통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대면 면접교육의 경우 교육 담당자 1명이 하루 4~6명을 가르칠 수 있지만, ‘U+VR모의면접’은 하루에 20명 이상의 교육생이 면접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교육생이 원하는 대로 맞춤형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실제 면접 현장에서 쓰이는 80여개 직무·회사·학과의 1만 6000개 질문을 데이터베이스(DB)화해 교육생의 답변에 따라 AI기능을 적용하여 다음 질문을 한다. 교육생은 부족한 부분을 ‘트레이닝 모드’와 ‘녹화영상 다시보기’를 통해 집중해서 반복적으로 연습하여 보완할 수 있다.
관련기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