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483억원이 순유출됐다. 2612억원이 설정(입금)됐고, 5095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8억원이 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288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액은 130조4194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522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29조629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228억원 감소했다.
관련기사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3조2220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원본액은 167조8247억원으로 3조2121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3조2176억원 감소한 168조5741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6년 연기금 지킨 삼성자산운용…푸른씨앗 달고 OCIO 영토 넓혀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21485107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