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투협은 11월 11일 오후 2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내부통제기준마련의 법적책임과 그 한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금투협은 "이번 세미나는 금융회사 내부통제기준 마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전문가들과 내부통제기준 관련 법적책임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업계 관계자들의 내부통제기준 마련과 관련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2부는 김화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업계, 학계, 법률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한다. 발표 후 세미나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김진억 금투협 전략기획본부 본부장은 “그동안 내부통제기준 마련과 관련하여 각종 세미나, 국회계류법안, 1심 법원 판결 선고도 있는 등 업계의 화두였다”며 “이번 세미나가 그간의 논의를 정리하고 새로운 접근 방법을 마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투협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생중계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SK스퀘어'·외인 '삼성전기'·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6월8일~6월12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3194928027220179ad439071182353247.jpg&nmt=18)
![기관 '원익IPS'·외인 '리노공업'·개인 '피스피스스튜디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6월8일~6월12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3195819095490179ad439071182353247.jpg&nmt=18)
![26년 연기금 지킨 삼성자산운용…푸른씨앗 달고 OCIO 영토 넓혀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21485107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