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유안타증권, 국내주식 CFD 서비스 오픈 / 사진제공= 유안타증권(2021.11.01)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은 1일 국내주식 CFD(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결제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CFD는 전문투자자 전용 서비스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최대 40%의 증거금만으로 매수(Long)/매도(Short) 양방향 국내주식 투자가 가능하다.
유안타증권에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은 티레이더(HTS), 티레이더M(MTS), 지점 방문을 통해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2300여개의 종목을 CFD 서비스로 거래할 수 있다.
2022년 1월 28일까지 CFD 거래를 하는 신규 전문투자자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1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CFD 계좌를 개설한 모든 고객은 계좌 개설 다음날부터 3개월간 CFD 온라인 거래 우대수수료 0.1%를 적용받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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