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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9월 티볼리·코란도 최대 150만원 할인

기사입력 : 2021-09-0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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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소형SUV 티볼리.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9월 출고 고객에게 귀성비 지원을 비롯하여 풍성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9월 한 달간 진행하는 한가위 감사 페스티벌을 통해 차량 구매 시 귀성비 지원, 무이자 할부, 초저리 할부, 로열티 프로그램, 노후차 지원 등 차종별 다양한 고객 맞춤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세일 페스타 해당 모델(티볼리&에어, 코란도)을 일시불로 구매하면 최대 15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된다면 선수금 20%의 무이자할부(60개월)와 선수금 없는 0.9% 초저리 6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세일 페스타 미 해당 모델에 대해서도 차종별 고객 맞춤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50만원의 귀성비를 지원하고, 선수금 없는 더블업 스페셜 할부(3.9%/~72개월)로 구매 시 귀성비 100만원을 지원해 준다. 올 뉴 렉스턴 및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도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50만원의 귀성비를 지원한다.

선수금 없는 초저리 할부로 코란도, 티볼리&에어를 구매하면 0.9%(36개월), 올 뉴 렉스턴은 1.9% (36개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2.9%(최장 48개월)로 할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선수금 10~20% 납입 시 최장 60개월까지 할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올 뉴 렉스턴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은 9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틴팅 무상 시공권을 제공하고, 티볼리 R-Plus(블랙&화이트) 스페셜 모델 구매 고객에게 30만원 상당의 플로팅 무드스피커를 무상 장착해주는 이벤트도 지속 운영한다.

이 밖에도 차종별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을, 코란도/티볼리&에어는 20만원을, 조기폐차 대상(or 15년 경과) 차량 보유고객이 스포츠&칸 구매 시 20만원을 지원해 주는 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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