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지난 8월 20일자로 장애인고용 및 임채기금 대체투자 주간운용사 우협에 KB증권을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체투자 자산 규모는 중장기 자산배분(2021~2025년) 기준 장애인고용 및 임채기금 전체자산 대비 목표 비중의 10% 내외다. 현재 양 기금 규모 기준으로 2025년에 2000억원 내외가 예상된다.
고용노동부 측은 "추후 상기 기관에 대해 현장실사 및 협상 등을 통해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1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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