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기사 모아보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회동한다. 재계에서는 국정농단 사태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이재용닫기
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특별사면을 건의할 것으로 보인다.6일 재계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오는 11일경 손경식닫기
손경식기사 모아보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최태원닫기
최태원기사 모아보기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과 만나 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이미지 확대보기정부는 이 부회장을 특별사면이 아닌 가석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사면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다. 가석방은 법무부 장관이 결정할 수 있다. 형식상 가석방이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관련기사
법무부는 9일 가석방심사위를 열고 광복절 가석방 대상자를 결정한다.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던 이 부회장은 지난달말 형기의 60%를 채워 가석방 요건을 갖췄다. 이번 광복절 가석방 심의 대상에 이름 오를 것이 유력하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