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카카오뱅크 공모 청약을 받는 증권사 5곳에 모인 청약 증거금은 총 3조4404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청약은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증거금은 KB증권에 가장 많은 2조3805억원이 모였다. 한국투자증권 7228억원, 하나금융투자 2567억원, 현대차증권 805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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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경쟁률은 하나금융투지가 26.89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KB증권 13.1대 1, 현대차증권 6.6대 1, 한국투자증권 6.2대 1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일반 투자자에 배정된 물량은 1636만2500주로 전체 신주(6545만주)의 25%에 해당한다. KB증권(881만577주), 한국투자증권(597만8606주), 하나금융투자(94만3990주), 현대차증권(62만9327주)에서 가능하다.
카카오뱅크의 공모가는 3만9000원이다. 개인투자자의 최소 청약주수는 10주로 최소 청약증거금은 10주에 해당하는 19만5000원(공모가 3만9000x최소수량 10주x청약증거금률 50%)이다.
앞서 카카오뱅크의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역대 최대인 2584조원의 주문이 몰리면서 앞선 SKIET(2417조원)의 기록을 경신했다. 기관 청약 경쟁률도 1732.83대 1로 SKIET(1882.88대 1)에 이어 유가증권시장 역대 두번째를 기록하는 등 일반 청약의 흥행을 예고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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