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ogether Plus는 올해 4년째 진행하는 한화투자증권의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맞춰 ‘금융 멘토링’을 지원한다.
금융 멘토링은 경제·금융 교육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여자상업고, 부산진여자상업고, 제주여자상업고, 영화국제관광고 학생 약 90여명이 참여해 한화투자증권 멘토들에게 금융 멘토링을 받는다.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도 금융 멘토링에 직접 참여한다. 권 대표는 4차산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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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석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제주도에 있는 학생들과 소통 할 수 있어서 학생들과 멘토들 모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함께 멀리’ 철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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