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거래소에 따르면 한국IR협의회는 이날 NICE디앤비, NICE평가정보, 한국기업데이터 등 기술신용평가(TCB) 3개사와 '21년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3개사는 향후 1년간 혁신성장품목분석 보고서 50건, 기업 기술분석 보고서 580건 등 총 630건의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혁신성장품목분석 보고서에서는 정부의 육성 정책에 따라 성장성 및 투자자 관심이 높은 디지털·그린 등 한국판 뉴딜 관련 분야를 선별해 분석한다.
기술분석 보고서는 온실가스 배출량·소비자 안전 관련 인증 보유 여부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주요 지표를 제공한다. 최근 3년 간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신규 기업 140사를 분석 대상에 추가해 투자 판단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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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된 보고서는 한국IR협의회 유튜브 채널 'IRTV'에도 게재된다. 카카오톡 '한국IR협의회' 채널 추가 시 발간 소식 알림을 받을 수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자의 의견을 반영해 코스닥 기업에 관한 내실 있는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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