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실내기와 실외기 일체형 제품으로 전문 설치기사의 도움 없이도 원하는 공간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기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소음 문제도 적극 해소했다. 위니아딤채에 따르면, 인버터 모델에 적용된 ‘정음모드’는 늦은 밤 취침 시 또는 소음에 민감한 수험생이나 어린아이들을 위해 도서관 실내 수준의 소음인 39dB를 실현해 조용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정음모드’를 사용하면 조용하면서도 간접풍 효과의 부드러운 바람이 나와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어컨의 기본 기능인 냉방 효율을 높이는 ‘광역냉방’도 구현했다. 최대 110도 열림 각도의 ‘와이드 오토스윙’으로 방안 전체를 사각지대 없이 넓고 빠르게 바람을 전달해 냉방 성능을 극대화 했다.
이외에도 ‘자가 증발 시스템’으로 냉방 중 배출된 응축수가 자동적으로 증발되도록 해 별도의 배관 설치가 필요 없어 편리하다. 또한 ‘자동 크린 건조 기능’을 적용해 내부의 습기를 제거해주고 악취 및 곰팡이 발생을 억제해줘 한층 위생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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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인버터 3종, 정속형 2종의 총 5개 모델이며, 색상은 △펄화이트 △실버 △선키스 베이지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60만원대부터 70만원대로 위니아딤채 온라인 쇼핑몰 ‘위니아e샵’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위니아 전문점, 하이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위니아만의 공기과학 기술로 업계 최고 수준의 초절전, 저소음 실현 및 설치가 편리한 슬림형 콤팩트 설계로 창문형 에어컨의 핵심요소에서 남다른 혁신적 가치를 부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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