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분기 지배지분 기준 순이익은 26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74.7% 증가했다.
키움증권 측은 "거래대금 증가와 시장 지배력 강화로 인한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실적 호조가 전체 이익 증가의 주된 요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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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12 19:40
지배지분 순익 2621억원…"브로커리지 실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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