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스증권은 신규 주식 계좌수가 지난 16일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새벽 100만 계좌를 돌파한 지 이틀만이다.
이같은 기록은 토스증권이 지난주 12일 오픈한 ‘주식1주 선물 받기’ 이벤트가 큰 성공을 거둔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200만 신규계좌 중 2030 밀레니얼 투자자의 비중은 약 70%에 달하는 140만명이다. 토스증권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고객도 상당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재민닫기
박재민기사 모아보기 토스증권 대표는 "이번 성과는 새로운 증권사의 출현을 기다렸던 2030 투자자의 기대와 투자자 눈높이에 맞춘 토스증권의 혁신적 UX(사용자경험), 1900만 회원을 보유한 토스 플랫폼의 경쟁력이 합해진 결과”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27일 동시 출격…"단기투자 제한적 활용 권고" [ETF 통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61720320728600f4390e77d21123420110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