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스증권은 지난 3월 15일 토스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일반에 정식 공개한 지 한 달 만에 신규 주식계좌수가 100만 계좌를 넘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12일부터 시작한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가 신규 계좌 증가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토스증권 측은 설명했다.
동시 접속자가 몰리며 한 때 계좌개설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정상적으로 계좌 개설이 되고 있다고 토스증권 측은 설명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특히 앱 실행부터 계좌개설, 실제 매매에 이르기까지 한눈에 보기 쉬운 화면구성과 간편한 인증절차로 밀레니얼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27일 동시 출격…"단기투자 제한적 활용 권고" [ETF 통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61720320728600f4390e77d21123420110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