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전예약은 올해 하반기 출시할 스탠다드·롱레인지·GT라인 뿐만 아니라, 내년 하반기 론칭할 고성능 GT 모델을 대상으로도 진행한다.
스탠다드는 58kWh급 배터리가 장착된 일반모델이고, 롱레인지는 77.4kWh 배터리가 들어간 모델이다. 롱레인지는 기아가 유럽(WLTP) 기준으로 자체 측정한 결과 1회 주행가능거리가 510km라고 밝혔다. 한국기준 429km인 아이오닉5 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추산된다.
보조금을 제외한 출시가는 스탠다드 4000만원대 후반, 롱레인지 5000만원대 중반, GT라인 5000만원대 후반, GT 700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됐다.
올해 정부의 전기차 구매보조금 규정에 따라 GT를 제외한 나머지 모델은 보조금 100%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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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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