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는 16일 기아 서울 압구정사옥에서 YW모바일과 온디맨드 픽업 충전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보다 편리한 충전 서비스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기아가 올해 하반기 출시할 전용 전기차 'EV6'에 해당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목표다. 특히 디지털키를 옵션으로 선택한 차량이라면, 차키 인도 과정이 필요없이 비대면으로 차량을 인수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기아 관계자는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어감에 따라 충전 편의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전기차 고객에게 편리한 충전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전기차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변신의 역설ʼ SKC 수익률이 코오롱인더 3분의 1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332040849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부채율 370% 엘앤에프…‘30년 신한맨ʼ CFO 승부수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32324087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5540806585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