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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 NICE신용관리서비스 오픈

기사입력 : 2021-03-30 09:19

(최종수정 2021-04-02 10:58)

개인신용평점·소득정보 등 신용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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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이 사이다뱅크 내 NICE신용관리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SBI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SBI저축은행이 30일 최대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NICE평가정보㈜와 제휴를 맺고 모바일플랫폼 ‘사이다뱅크’에 ‘NICE신용관리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이다뱅크 NICE신용관리서비스는 개인신용평점와 소득정보(상환능력), 신용조회·변동내역, 카드·대출정보 등 다양한 신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동일 성별과 연령대의 신용평점을 비교할 수 있고, 소득수준에 따른 신용구매력 수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본인의 소득과 연령에 해당하는 전국민의 평균소득·대출금액·카드사용금액과의 비교를 통해 상대적으로 신용관리 상태가 ‘양호’한지, ‘주의’가 필요한 수준인지에 대한 정보도 함께 확인 할 수 있다.

사이다뱅크는 신용평점과 대출정보, 카드정보가 변동되거나 신용조회 사실이 발생할 경우 알림서비스를 통해 제공한다.

김대중 SBI저축은행 리테일마케팅실장 이사는 “사이다뱅크 이용고객에게 보다 정확한 신용정보를 제공하고 관리하기 위해 국내 1위 신용정보사인NICE평가정보㈜와 업무제휴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사이다뱅크를 통해 손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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