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는 이와 함께 녹원씨엔아이에 대해 과징금 2억6710만원과 과태료 5000만원을 부과하고, 감사인지정 3년 등의 조치를 취했다.
증선위에 따르면 녹원씨엔아이는 지난 2015부터 2018년까지 전 대표이사 횡령과 관련해 자산성이 없는 기타보증금과 종속기업 투자주식 등을 과대계상했다.
또 회사는 최대주주 등 특수 관계자로부터 사모방식으로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으나, 관련 내용을 주석에 기재하지 않았다.
증선위는 녹원씨엔아이 감사를 맡았던 삼덕회계법인에는 녹원씨엔아이에 대한 감사업무 제한 2년 및 손해배상 공동기금 추가 적립 20% 등을 조치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자사주 매입·소각’ 셀트리온, 시장 반응 ‘미지근’…합병 무게 여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1312190519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머니무브 2026]"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1555450619702a735e27af22086103235.jpg&nmt=18)

![[THE COMPASS]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163046063700a837df64942112342273.jpg&nmt=18)
